은행동 문화배움터 소식입니다.
2008년, 은행주공아파트에 주부 사진,  과 어린이 풍물, 밴드 등을 배울 수 있는 배움터가 열렸죠.
배움터가 끝난지 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...
한번의 배움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모여서 배움의 공간을 만들어갑니다.

10여명의 아이들과 스튜디오 '창'에서 오신 샘이 아웅다웅 만들어가는 환상의 선율...
두번째 연습날 영상이네요. 제법 소리가 나는게 될 '싹' 보입니다. ^^
4분15초,  너무 길게 편집했어요. 제길...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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